
아랍어혼인신고공증번역 절차 정리
번역보다 절차가 먼저입니다. 제출처를 확정하고 인증 단계를 확인한 뒤 서류를 구성해야 다시 하지 않습니다.
문서와 자리가 요구하는 전문성을 판정해 주는 곳에 맡겨야 합니다. 아랍어는 문어와 구어, 권역별 방언, 상황별 격이 겹쳐 있어 '아랍어를 한다'는 조건만으로는 그 자리를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증명서 한 장부터 중동 진출까지, 필요한 모든 아랍어를 한 곳에서. (주)아랍은 공증·아포스티유 서류부터 수출 문서 현지화, 아랍어 SNS·영상 콘텐츠, 의료·뷰티, 법률·계약, 입찰 문서, 국제회의 동시통역과 AI 자막까지 등급으로 나누어 맡습니다.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국어-아랍어 동시통역 1호 졸업이자 전 외교통상부 중동과 외무공무원인 이혜정(Narzis Lee) 대표가 등급 판정과 최종 감수를 총괄합니다.
한국어를 옮기는 데서 끝내지 않고, 중동 바이어가 그대로 읽고 판단할 수 있는 비즈니스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
진료 통역은 용어만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환자가 말하지 않는 문화적 맥락까지 읽어야 설명이 전달됩니다.
제출처마다 요구 양식이 다릅니다. 어느 기관에 무엇을 내는지부터 확인한 뒤 서류를 구성합니다.
자리의 직능을 먼저 확정한 뒤, 상대 권역과 상관습에 맞는 인력을 구성합니다.
※ 타사에서 받은 번역본의 검수·감수만 의뢰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미 번역이 끝난 문서라도 제출 전에 한 번 걸러 두면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혼인관계·가족관계·출생·기본증명서, 범죄경력·재직·졸업증명서, 비자 서류와 위임장.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번역보다 절차가 먼저입니다.
회사소개서와 카탈로그, 제안서, 바이어 이메일, 계약서와 입찰 문서. 여기서 필요한 것은 직역이 아니라 중동 바이어가 그대로 판단할 수 있는 비즈니스 문장으로의 현지화입니다.
인스타그램·틱톡 게시물과 광고 카피, 유튜브 자막과 숏폼, 이커머스 상세페이지. 이쪽은 표준 아랍어만으로는 어색해집니다. SNS에서는 권역별 구어 사용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 분야 | 대표 의뢰물 | 발생 주기 | 권장 의뢰 형태 |
|---|---|---|---|
| 기업 · 수출 · 무역 | 회사소개서, 카탈로그, 제안서, 바이어 이메일, 사양서 | 상시 | 문서 단위 + 정기 운영 |
| SNS · 디지털 마케팅 | 인스타그램·틱톡 게시물, 광고 카피, 카드뉴스, 해시태그 | 매주 | 정기 운영 |
| 증명서 · 행정서류 | 혼인관계·가족관계·출생·범죄경력증명서, 비자 서류, 아포스티유 | 건별 | 문서 단위 |
| 의료 · 병원 · K뷰티 | 병원 홈페이지, 시술 안내, 진단서, 동의서, 화장품 상세페이지 | 상시 | 문서 단위 + 자리 단위 |
| 영상 · 유튜브 | SRT 자막, 숏폼·릴스, 더빙 스크립트, 영상 제목·설명 | 매월 | 정기 운영 |
| 법률 · 계약 | 계약서, NDA, MOU, LOI, 위임장, 소송 자료 | 건별 | 문서 단위 · 법무 등급 |
| 정부 · 공공 · 입찰 | 입찰서, RFP, 공문, 공식 서한, 제안 발표 자료 | 건별 | 문서 단위 · 의전 등급 |
| 이커머스 · 상세페이지 | 상품명, 상세페이지, 배너, 프로모션, 배송 안내, CS 응대 | 상시 | 정기 운영 |
| 관광 · 호텔 · MICE | 홈페이지, 메뉴판, 안내문, 행사 자료, 현장 안내 통역 | 시즌 | 문서 단위 + 행사 단위 |
| 교육 · 학술 | 졸업·성적증명서, 논문 초록, 강의 자료, 학위 인증 서류 | 건별 | 문서 단위 |
※ 국내 아랍어 번역의 분야별 시장 규모는 공식 통계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위 표는 (주)아랍이 접수해 온 의뢰 유형과 중동 진출 지원 사업의 수요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입니다(KOTRA 「2026 중동 수출 이어가기 온라인 통합 사절단」 참고).
외부 고객과 바이어에게 나가는 문서는 작은 오역 하나가 회사의 신뢰에 영향을 줍니다. 기준은 '번역했는가'가 아니라 '안심하고 쓸 수 있는가'입니다.
홈페이지와 광고 카피, 계약서, 정부 제출 자료, 환자 안내문은 번역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누가 읽는지, 어디에 쓰이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AI는 초안을 빠르게 만들지만, 기업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되려면 사람의 판단과 검수가 필요합니다. 이 과정 전체를 하나의 공정으로 관리합니다.
회사명과 제품명, 의료 용어, 서비스명, 슬로건까지.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지면 전문성과 신뢰가 함께 흔들립니다.
아랍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언어입니다. 글자만 바꾸면 레이아웃이 깨지거나 문장이 잘못 보입니다.
الترجمة العربية المتخصصة
AI의 속도, 사람의 판단, 현지 감각, 그리고 전문 검수. 한국어를 아랍어로 바꾸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고객과 바이어에게 그대로 보여 줄 수 있는 결과물로 완성합니다.
중요한 아랍어 번역, AI에서 끝내지 마세요사내 공유 자료와 내부 보고서처럼 뜻이 통하는 것이 목적인 구간입니다. 분량이 많아도 이 등급으로 충분한 문서가 실제로 가장 많습니다.
제안서·카탈로그·홈페이지처럼 상대가 판단 근거로 삼는 문서입니다. 상대 권역의 상관습에 맞춘 어휘와 표기가 필요하고, 회사명·제품명 표기를 용어집으로 고정합니다.
계약서·특허·인증 서류입니다. 단어 하나가 책임 범위를 바꾸므로 번역과 감수를 분리하고, 대표가 최종 검토합니다.
정부·공공기관 제출 문서와 공식 서한입니다. 외교 문서의 격을 따르며, 전 외교통상부 중동과 실무 경험을 기준으로 문장의 높이를 맞춥니다.
브랜드 카피와 출판물입니다.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다시 쓰는 작업이므로, 원문 구조를 버리고 아랍어로 새로 설계합니다.
방문·동행·현장 안내로 일정 전반의 소통을 맡습니다. 공장 실사나 바이어 방문처럼 이동이 많은 일정에 붙습니다.
화자가 말을 멈추면 통역이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상담·MOU·협상에 쓰이며, 협상 맥락의 이해가 실력을 가릅니다.
화자가 말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옮깁니다. 부스와 장비를 쓰고 통상 2인 1조로 운영하며, 별도의 훈련 과정을 거친 인력만 수행합니다.
진료·검사 동행 통역입니다. 의학 용어와 함께 환자가 말하지 않는 문화적 맥락까지 읽어야 설명이 전달됩니다.
※ 등급이 정해지면 권역과 직능이 함께 정해집니다. 걸프 발주처를 상대하는 상무·법무 문서는 걸프 상관습에 익숙한 인력이, 정부 제출 문서는 공문의 격을 다뤄 본 인력이 맡습니다. 등급 판정에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한국인 PM이 문서와 목적, 상대 권역을 확인해 필요한 등급과 일정을 먼저 정리합니다. 소통은 전부 한국어입니다. 이어 문서 성격과 권역에 맞는 인력을 지정합니다.
번역한 사람이 아닌 다른 원어민이 문장의 격과 뉘앙스, 현지 적합성을 다시 봅니다. 의전·법무 등급 문서와 동시통역 건은 대표가 직접 최종 검토해 책임의 소재를 한 사람이 집니다.
결과물과 함께 한국어 대역·검수 노트를 드립니다. 아랍어를 모르셔도 무엇이 어떻게 표현됐는지 발주처가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국제협회연합(UIA) 국제회의 통계보고서, 2026년 6월 발표 기준. 서울은 345건으로 세계 3위·아시아 1위입니다.
발표자의 음성을 인식해 자막을 생성하고, 행사장 스크린과 참석자 개인 단말로 함께 내보냅니다. 부스와 수신기를 언어 수만큼 늘리지 않고도 다국어 접근성이 확보됩니다.
음성 인식은 80개 언어를 다루며 발화 언어는 최대 9개까지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번역은 단일 엔진에 의존하지 않고 대규모 언어모델과 상용 엔진을 교차 적용합니다.
참석자가 자국어로 질문하면 번역되어 전달되고, 행사가 끝난 뒤에는 언어별 자막을 텍스트로 남깁니다. 회의록과 사후 보고 자료로 바로 이어집니다.
※ 이 구성은 2024년 이후 국내 대학과 교육청, 다수의 국제학술대회·포럼에서 도입이 이어져 온 방식입니다. (주)아랍은 행사 규모와 언어 수, 세션 구성에 맞춰 이 구성을 설계하고 현장을 운영합니다.
국립국어원 아랍어 사전 번역 프로젝트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HK 이슬람법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아랍어 교과서를 저술·검토했습니다. 통번역에 그치지 않고 중동 마케팅과 화장품 수출, 외국인 환자 유치를 직접 운영합니다.
계약서·제안서·인증 서류처럼 건마다 발생하는 번역. 원문 분량과 등급, 감수 수준으로 산정합니다.
수행·회의·협상·진료처럼 사람이 들어가야 하는 자리. 직능과 시간, 장소, 장비로 산정합니다.
국제회의·정부 행사·대규모 세미나. 규모와 언어 수, 세션 구성으로 설계합니다.
아랍어 콘텐츠가 매달 새로 발생하는 브랜드와 병원, 쇼핑몰. 월 분량과 채널 수로 설계합니다.
등급 판정에는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문서 샘플이나 행사 개요만 보내 주시면 어느 등급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보다 낮은 등급으로 충분한지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번역보다 절차가 먼저입니다. 제출처를 확정하고 인증 단계를 확인한 뒤 서류를 구성해야 다시 하지 않습니다.

진료 통역은 용어가 아니라 맥락입니다. 가족 단위 의사결정과 종교적 고려까지 읽어야 설명이 실제로 전달됩니다.

조판 오류보다 격이 어긋난 문장이 더 위험합니다. 제출 전 검수 한 단계가 대부분의 사고를 걸러 냅니다.

견적의 차이는 공급자의 이윤이 아니라 그 자리에 누가 들어가는지에서 옵니다. 직능과 권역을 먼저 확정해야 비교가 성립합니다.

문서마다 요구하는 격이 다릅니다. 실무·상무·법무·의전·창작 다섯 등급을 먼저 정해야 예산과 위험이 함께 줄어듭니다.
문서와 자리가 요구하는 전문성을 판정해 주는 곳에 맡겨야 합니다. 아랍어는 문어인 표준 아랍어와 권역별 구어, 그리고 상황별 격이 겹쳐 있는 언어여서 "아랍어를 한다"는 조건만으로는 그 자리를 감당할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주)아랍은 번역을 실무·상무·법무·의전·창작 등급으로, 통역을 수행·회의·국제회의 동시통역·의료 직능으로 나누어 다루며,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국어-아랍어 동시통역 1호 졸업자가 등급 판정과 최종 감수를 총괄합니다.
원어민이라는 조건은 문서 아랍어의 품질을 담보하지 않습니다. 아랍어는 문어인 푸스하(현대 표준 아랍어)와 지역별 구어인 암미야가 분리된 양층언어이고, 푸스하는 학교에서 습득하는 언어여서 이를 모어로 익히는 화자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계약서와 공문이 요구하는 것은 출신이 아니라 훈련의 이력입니다. (주)아랍은 번역과 감수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 두 단계로 확인하고, 의전·법무 등급 문서는 대표가 최종 검토합니다.
영향을 줍니다. 아랍어 구어는 걸프, 레반트, 이집트, 마그레브, 이라크, 수단의 여섯 권역으로 갈리며 어휘와 발음의 거리가 큽니다. 사우디·UAE 상대 앞에서 다른 권역의 억양이 그대로 드러나면 내용과 무관하게 준비 수준에 대한 인상이 먼저 전달됩니다. 저비용 인력을 한 권역에서 일괄 조달하는 구조에서는 이 배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주)아랍은 상대 권역을 먼저 확인한 뒤 인력을 지정합니다.
아랍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기 때문에 글자 순서가 뒤집히거나 문장이 끊겨도 발주처가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국내 관공서 안내물에서도 지금까지 확인되는 문제입니다. 더 흔한 사고는 뜻은 통하지만 격이 맞지 않는 문장 쪽에서 납니다. (주)아랍은 번역과 별도로 다른 원어민의 감수를 한 단계 더 두고, 납품 시 한국어 대역과 검수 노트를 함께 드려 무엇이 어떻게 표현됐는지 발주처가 직접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순차통역은 화자가 말을 멈추면 통역이 이어지지만, 동시통역은 화자가 말하는 동안 실시간으로 옮깁니다. 부스와 장비가 필요하고 별도의 훈련 과정을 거친 인력만 수행하므로, 통역 경력의 길이가 이 능력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국제회의·정부 행사·기업 IR처럼 시간이 곧 비용인 자리에 씁니다. (주)아랍 대표는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국어-아랍어 동시통역 1호 졸업자이며, 이 지점이 단가 중심 업체와 갈리는 구간입니다.
참석자의 국적이 여럿이거나 청중 규모가 커서 언어마다 부스를 두기 어려운 국제회의·세미나·강연에 씁니다. 발표자의 음성을 인식해 다국어 자막을 스크린과 참석자 개인 단말로 함께 송출하고, 참석자는 자신의 언어를 선택해 읽거나 들을 수 있습니다. 발표 분야를 지정하고 고유명사를 사전 등록해 오역 구간을 좁히며, 종료 후에는 언어별 자막을 텍스트로 남깁니다. 핵심 세션은 사람 동시통역, 부대 세션과 다국어 청중은 자막으로 나누는 이중 구성을 권해 드립니다.
세션 구성과 참석자 언어 수부터 정합니다. 어느 세션에 사람 동시통역을 넣고 어느 세션을 자막으로 덮을지가 정해지면 통역사 인원, 부스와 수신기 수량, 자막 채널 수가 따라 결정됩니다. 국내 국제회의 개최는 2025년 491건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이며 전년 343건 대비 43.2% 늘었습니다(국제협회연합 UIA, 2026년 6월 발표). 행사 개요와 프로그램 초안을 보내 주시면 구성안과 견적을 함께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틱톡 게시물과 광고 카피, 카드뉴스, 해시태그, 댓글과 다이렉트 메시지 응대까지 월 단위로 맡습니다. SNS는 표준 아랍어만으로 쓰면 문어체로 읽혀 반응이 떨어집니다. 아랍어 SNS에서는 권역별 구어의 사용 비중이 높아 표준 아랍어 중심 기계번역만으로는 자연스러운 문장을 얻기 어렵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아랍은 타깃 권역(걸프·이집트·레반트)을 먼저 정한 뒤 그 권역의 표현으로 쓰고 원어민이 감수합니다.
됩니다. 영상에서 한국어 스크립트를 추출해 아랍어로 옮기고, 원어민 감수를 거쳐 SRT 자막 파일로 제작합니다. 숏폼·릴스용 짧은 자막과 더빙용 스크립트, 그리고 영상 제목·설명·해시태그의 아랍어 작성까지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병원 시술 영상이나 제품 설명 영상처럼 용어가 걸리는 콘텐츠는 사전에 용어집을 만들어 표기를 고정한 뒤 작업합니다.
회사소개서와 제품 카탈로그가 먼저입니다. 바이어가 처음 보는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제안서와 견적서, 사양서, 그리고 거래가 시작되면 계약서·NDA·MOU가 따라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직역이 아니라 중동 바이어가 그대로 판단할 수 있는 비즈니스 문장으로의 현지화입니다. 회사명·제품명의 아랍어 표기를 처음에 확정해 용어집으로 고정해 두면 이후 자료가 늘어나도 표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능합니다. 진료 통역은 의학 용어만으로 성립하지 않고, 환자가 말하지 않는 문화적 맥락까지 읽어야 설명이 전달됩니다. (주)아랍은 리봄한방병원, 365MC, 그레이스오앤영성형외과, 연세바른마음치과 등 국내 병원의 아랍어 홍보물과 환자 상담을 운영해 왔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중동 환자를 위한 아랍어 가이드」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진료·검사 동행 통역과 진단서·소견서 번역을 함께 맡을 수 있습니다.
국제결혼 관련 혼인관계증명서·독신증명서·출생증명서 등의 아랍어 번역과 감수, 공증용 번역 확인서 발급까지 진행합니다. 제출처(구청·대사관·현지 관공서)마다 요구 양식과 인증 절차가 달라, 접수 전에 어느 기관에 무엇을 내는지부터 확인한 뒤 서류를 구성합니다. 다만 최종 수리 여부는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릅니다.
번역은 원문 분량과 등급, 감수 수준, 납기에 따라 정해집니다. 통역은 자리의 직능(수행·회의·동시통역·의료), 시간, 장소, 필요한 장비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서 샘플이나 행사 개요를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어느 등급이 필요한지, 그보다 낮은 등급으로 충분한지부터 정리해 견적을 드립니다. 등급 판정에는 비용을 받지 않으며, 첫 건은 분량이 크지 않다면 시범 번역으로 품질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서, 특허, 인수합병 자료처럼 대외비 문서는 NDA를 먼저 체결한 뒤 진행합니다. 담당 인력을 최소로 지정하고 작업 파일은 지정된 경로에서만 다루며, 납품 후 보관 기간과 파기 시점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먼저 자료를 보내 주세요. 필요한 번역 등급과 작업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엇을 의뢰할지 정하고 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문서 파일은 이메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 arabko@naver.com